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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BA 연차총회 참관기]세계와 함께 고민해 보는 지속가능성 문제

http://news.koreanbar.or.kr/news/articleView.html?idxno=11075

(본문 인용)

이번 IPBA의 주제가 유한한 세상에서의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in a Finite World)이듯이 이 세상은 정말 유한하고 깨어지기 쉬우면서도 상호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finite, fragile and interconnected). 지속가능성이라는 문제는 덜 먹고, 덜 쓰고, 덜 버리는 것뿐만 아니라 이 세상의 수명을 최대한 연장시키는 방도를 적극적으로 추구하고 지원하는 것이 필요한 일이다. 또한 지속가능성이라는 문제는 단순히 탄소배출억제라든지 석탄사용금지 등의 단편적인 문제가 아니라 개인인생 전반을 수정하고 사회시스템 전체를 조정하며 무엇보다 긴밀한 국제공조가 필요한 광범위하고 유기적인 분야인 것이다.




늘어나는 ‘착한 소비’

http://www.nielsen.com/kr/ko/insights/2014/2014-csr-report.html

(본문 인용)

절반이 넘는 응답자들(55%)이 돈을 좀 더 지불하더라도 환경 보호와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 착한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겠다고 응답했습니다.

"소매점이나 온라인 그 어디에서든 소비자들이 제품을 구매하려는 순간 그 제품의 사회적으로 유익한 제품인지는 중요한 고려요소가 된다."




H&M이 버려진 옷 주워 새 옷 만드는 이유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4060321124379941

(본문 인용)

벵트 요한손 스웨덴 외무부 CSR 대사가 스웨덴 기업들의 관련 활동과 정부의 노력 등에 대해 설명했다. 요한손 대사는 "스웨덴 기업들은 지속가능한 환경과 노동 문제 및 직업 안전에 대해 오랫동안 노력해 왔으며 최근에도 CSR 보고, 기업과 인권, 반부패 등이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글로벌 최대 가구 기업 이케아의 나탈리아 한 지속가능성 매니저는 자사의 '사람과 지구에 친화적인'(People &Planet Positive) 경영전략이 이윤 창출과 장기적 성장은 물론 고객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황은 대통령이 초청하는데 달라이 라마는 왜 막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6989121

(본문 인용)

방한추진위원장인 미황사 주지 금강 스님은 이날 간담회에서 "우리는 경제발전의 기치 아래 생명 존중과 평화적 분쟁 해결 방식을 묵살해 왔다"며 "경제 논리를 앞세워 쉽고 빠른 길을 달려오느라 상생과 평화의 목소리는 묻혀버렸다"고 말했다.

금강 스님은 "이제는 성장신화에 급급할 게 아니라 생명 존중과 평화적 공존 방법을 모색해야 할 때다. 자비와 생명 존엄을 실천하는 달라이 라마의 방한은 한국 사회에 중요한 화두를 던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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