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Log

생태적으로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1)사용절감reduce, (2)재사용reuse, (3)재활용recycle' 이라는 3가지 원칙을 디자인의 전 과정에서 중요하게 고려한다. 이 원칙들은 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고 자연자원의 고갈을 막기 위한 것으로,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는, 근본적으로 불필요한 낭비를 줄인다는 개념의 '(1)사용절감reduce'이다. 사용한 뒤 바로 버려지지 않고 다시 사용될 수 있도록 하는 '(2)재사용reuse'이 두번째로 중요하다. 이 두 가지 원칙를 적용할 수 없더라도 분리수거된 후 다른 제품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하는 '(3)재활용recycle'의 원칙이 지켜져야 한다. 


즉 이 세 가지 원칙에는 분명한 위계가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 지속가능성 기반 디자인을 실천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Reduce, Reuse, Recycle...

We typically see or hear these words in this order for a reason. This hierarchy encourages us to reduce consumption first, which is the most effective way to eliminate waste. The least costly resource or material is that which is never used. Reuse is next in line, which is simply using an item over again for the same or different purpose than originally intended. Finally, recycle, which means to make new products from used or old materials. Let’s look at each of these landfill alternatives in more detail… 


*자세한 내용은 

> http://www.aleanjourney.com/2011/09/guest-post-reduce-reuse-recycle.html



▶ 페이스북의 팬이 되어주세요 


WEDIAS | 위디어스

We Design Innovation on Sustainability

지속가능한 세상을 디자인합니다.


Brand l Advertising l Design l Product l Interior l Web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생태친화적인 해외 디자인 5가지를 소개합니다. 국내에도 뛰어난 에코 디자인이 많지만, 해외의 디자인들도 국내에서 보기 어려운 독특한 느낌으로 지속가능성에 많은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1. Bobble | 교체용 카본필터가 달린 생수병

필터 캡 1개당 300회 재사용 가능하도록 디지인한 휴대용 물병. 수돗물을 병에 담기만 하면 카본필터 캡을 통해 정수된 물을 마실 수 있습니다. 필터 하나로 300개의 1회용 페트병 생수를 대신할 수 있습니다. 

http://www.waterbobble.com/


현재 생산되는 플라스틱은 연간 2억 톤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고 그 중 3.5%만이 재활용된다. 플라스틱은 제조과정에서 유독성 폐기물이 생겨 환경을 오염시키고 재활용률이 떨어져 엄청난 양이 버려지고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지 않는다. 이러한 플라스틱 제품에 대한 가장 좋은 대응방법은 1회용품의 소비를 줄이는 것이다.


2. Combine | 대나무와 쌀겨로 만든 피크닉 세트


대나무와 대나무 섬유 그리고 쌀겨를 재료로 해서 제조한 피크닉 세트입니다. 소재도 좋고 구성도 아주 알차네요. 플라스틱과 1회용품의 소비를 줄여주는 컨셉.  

http://combine.net.br/

http://www.redesignrevolution.com/eco-monday-eco-chic-picnic-set-by-bold_a-design/


3. Mr. TEA Infuser | 일반 머그컵에 사용할 수 있는 차 주머니


바지 속에 차를 넣어서 머그컵에 걸쳐주면 되는 차 주머니. 인체에 무해한 실리콘 소재로 만들어서 관리만 잘 하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Mr. TEA의 푹 빠져드는 표정이 또다른 포인트인듯 합니다. 1회용 컵을 사용하던 사람들도 머그컵을 사용하고 싶게 만드는 디자인.

Designed by: Liz Dubois-FRED Studio

http://instaecofriendly.tumblr.com/post/50118785925/via-casefacee96-mr-tea-tea-reusable-gogreen


4. Decorating with Crates | 나무박스를 재활용한 가구 디자인


종이와 나무는 재활용이 쉬운 친환경 소재입니다. 하지만 숲을 보존하면서 사용하려면 반드시 재이용과 재활용을 해야 겠죠. 그런 점에서 아주 착한 디자인. 자연스럽고 빈티지한 느낌을 살릴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http://latazzinablu.blogspot.kr/2011/02/eco-design-riciclare-le-cassette-della.html

http://www.brightbazaarblog.com/2010/12/decorating-with-crates.html


5. London Bus | 에너지 효율이 뛰어난 런던의 새 버스

2012년부터 운행이 시작된 런던의 새 버스. 디자인이 뛰어난 아름다운 외관과 함께 기존 버스보다 40% 연료절감, 유모차나 장애우를 배려한 구조 등 지속가능성 컨셉을 잘 갖추고 있습니다.

http://www.heatherwick.com/london-bus/



▶ '좋아요' 클릭으로 페이스북의 팬이 되어주세요 


WEDIAS | 위디어스

We Design Innovation on Sustainability

지속가능한 세상을 디자인합니다.


Brand l Advertising l Design l Product l Interior l Web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세탁기가 없던 시절, 빨래는 매일 반복되는 매우 고된 노동이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세탁기만큼 사람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는 가전제품도 없을 겁니다. 우리에겐 세탁기가 너무나도 익숙한 가전제품이지만 물과 전기가 부족한 곳에 살고 가난하기까지 한 사람들에게는 그렇지가 않겠죠. 이런 사람들을 위해 디자인된 'human-powered washer & spin dryer(페달 세탁기)'를 소개합니다.


http://www.behance.net/gallery/GiraDora-human-powered-washer-spin-dryer/4519945, CabunocDesign


GiraDora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페달 세탁기는, Art Center College of Design에 다니는 두 학생(Alex Cabunoc, Ji A You)이 페루의 Cerro Verde라는 가난한 지역의 현지인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여러 차례 프로토 타입을 만들고 현장 테스트를 하면서 디자인했다고 합니다. 현실적인 필요에 맞춰 현장에서 개발된 만큼 완성도가 높아 여러 대회에서 수상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 두 사람은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새로운 기아 시스템(new gearing system)을 통해 세탁력을 높이는 도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Alex Cabunoc, Ji A You


세탁과 탈수 기능을 갖춘 최근 포로토 타입에 대한 현장 테스트를 통해 확인된 장점들

- 손빨래보다 물과 시간을 많이 아낄 수 있다.

- 탈수 기능을 통해 빨래를 팔로 짤 때 발생하는 인대염증질환 증상(tenosynovitis)을 없애준다.

- 통 위에 앉아서 구동하기 때문에 쪼그려 앉아 빨래할 때 생기는 등과 허리의 통증을 완화시키준다.

- 관절질환과 피부 가려움증을 완화시키고 빨래에 곰팡이가 스는 것을 막아준다.

- 들고다닐 수 있기 때문에 물이 있는 곳에 가서 빨래를 할 수 있다.

- 40달러 정도의 가격이기 때문에 하루 4달러 정도만 버는 사람도 이용할 수 있다.

- 이 제품을 가지고 세탁 서비스, 렌탈, 판매 등을 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아래는 개발과정을 담은 동영상입니다.



이 제품이 멋지게 완성되어서, 전 세계 수십 억이 넘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널리 보급되고 이러한 적정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는 수많은 디자이너들에게 멋진 영감과 희망을 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적정기술(appropriate technology)이란 그것을 생산하고 사용하는 과정에서 최소한의 자원을 소비하는 생태적인 기술이자, 제3세계와 선진국 사이의 기술적, 경제적 격차를 가장 바람직한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http://www.behance.net/gallery/GiraDora-human-powered-washer-spin-dryer/4519945

http://www.fastcoexist.com/1681894/alleviating-poverty-with-a-washing-machine-powered-by-your-feet

http://www.smartplanet.com/blog/bulletin/in-peru-a-40-washer-dryer-powered-by-your-foot/18813



▶ '좋아요' 클릭으로 페이스북의 팬이 되어주세요 


WEDIAS | 위디어스

We Design Innovation on Sustainability

지속가능한 세상을 디자인합니다.


Brand l Advertising l Design l Product l Interior l Web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Metro Cuff


http://www.designhypeinc.com/

도시철도는 대중교통 중에서도 가장 친환경적인 교통수단이죠. 이런 도시철도의 이용에 미적인 영감을 주는 디자인.



2. Eco Bag


http://www.depotwpf.com/PROJECTS/214/1/

Pure EcoBag! 아무데나 던져놓아도 비만 맞으면 풀밭으로 자라나는 종이백입니다.



3. P-ortabile


http://haitztelletxea.tumblr.com/post/42499204202

수직 또는 수평으로 사용할 수 있고 48시간 지연 급수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Haitz Telletxea for Capellino Design, Asti, 2012



4. Balance Stick


http://www.chengtsung.com/2011/02/balance-stick.html

넘어지지 않는 지팡이(Balance Stick) : It’s been designed to stand on its own and doesn’t fall over if you don’t lean it up against the wall. - Designers: Cheng-Tsung Feng & Yu-Ting Cheng



5. World's Ecosystem Services.


지구가 인류의 삶을 위해 제공하는 17가지 에코서비스를 돈으로 환산해보면 연간 33조 달러에 달한다고 합니다. 환경을 파괴하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비용을 유발시키는 것인지 알리기 위해 제작된 Interactive Infographic.

Planet Earth offers 17 different ecosystem services which directly contribute to human welfare.

Every single Ecoservice has its price tag. Summed up, all 17 Ecoservices come to an average value of 33 Trillion US-$

http://vimeo.com/58021008





▶ 지구가족 모두가 함께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나보세요. 
위디어스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 | http://www.facebook.com/wedias.co.kr


WEDIAS | 위디어스 | We Design Innovation on Sustainability

혁신적이고 지속가능성에 충실한 디자인 개발과 

통합적인 브랜드 개발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Brand l Advertising l Design l Product l Interior l Web

통합 디자인 개발, 브랜드 개발, CI, BI, 광고, 편집, 제품, 인테리어, 디스플레이, 웹, S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오늘날의 디자이너라면 더 많이 만들어 내는 것을 추구할 것이 아니라 

더 적고 더 좋은 것들을 만들어 내는 일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 

'더 적음'의 미학과 철학, 이것이 진정한 아름다움이다.

- Philippe Stark -


http://khooll.com/post/31698491721/the-designer-today





WEDIAS | 위디어스 | We Design Innovation on Sustainability

혁신적이고 지속가능성에 충실한 디자인 개발과 

통합적인 브랜드 개발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Brand l Advertising l Design l Product l Interior l Web

통합 디자인 개발, 브랜드 개발, CI, BI, 광고, 편집, 제품, 인테리어, 디스플레이, 웹, S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기업들이 환경적 사회경제적 역할을 늘려가면서도 핵심 사업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새로운 접근법이 필요하다. '혁신'은 '지속가능성'이 주요 화두로 자리잡은 새로운 세상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소이며, 이러한(지속가능성에 상응하는) 혁신의 유무가 업계의 리더 기업과 추종 기업을 구분하는 기준이 된다." (Jon Woodhead, the guardian)


New thinking on how companies can deliver core business strategies while producing enhanced environmental and socioeconomic benefits is a must for any company wishing to become truly sustainable. Innovation is absolutely critical to the new world of sustainability, and helps to distinguish between the "leaders" and the "followers".



Innovation is a must for any company wishing to be truly sustainable. Photograph: Aaron Tilley



원문보기

"Innovation is crucial for the new world of sustainability"

http://www.guardian.co.uk/sustainable-business/blog/innovation-sustainability-renewable-energy-investment





WEDIAS | 위디어스 | We Design Innovation on Sustainability

혁신적이고 지속가능성에 충실한 디자인 개발과 

통합적인 브랜드 개발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Brand l Advertising l Design l Product l Interior l Web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