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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한 나라에서는 매년 2억톤이 넘는 음식물이 버려집니다. 이 양은 사하라 남단 아프리카 전체의 연간 음식물 생산량보다 많은 양입니다. 이런 식의 불필요한 대량 소비로 발생한 쓰레기는 환경에 악영향을 끼쳐 생물다양성에 엄청난 손실을 초래합니다. 이는 결국 어류, 소규모 농장, 산림자원에 생계를 의존하고 있는 빈곤국의 생활을 더욱 어렵게 만듭니다.


음식물 쓰레기를 줄임으로써 음식발자국(Foodprint)을 줄여 나가야 합니다. 이를 통해서 생태발자국(Ecological Footprint)을 줄일 수 있고 빈곤국의 자립에 해를 끼치는 일을 멈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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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발자국 지수는 생태파괴지수

생태발자국 지수는 음식, 옷, 집, 에너지 등의 생산과 쓰레기 처리 등에 필요한 토지 즉 인간생활에 필요한 자원을 생산하는 데 소요되는 토지면적을 나타낸 지수를 말합니다. 수치가 높을수록 그만큼 생활하는 데 많은 토지를 차지하는 셈이고, 자연에 부담을 주는 것이죠.


우리나라의 생태발자국 지수는 적정 생태용량의 14배가 넘는다

2010년 10월 국제생태발자국네트워크(Global Footprint Network)가 발표한 우리나라의 생태발자국 지수는 1인당 4.87헥타르. 그런데 우리 국민의 적정 생태용량은 1인당 0.33헥타르. 즉 우리나라는 국토의 14배가 넘는 소비 수준을 가지고 있고 그만큼 생태환경에 부담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게다가 지난 47년 동안 우리나라 국민의 생태발자국 지수와 생태용량 사이의 폭은 줄어들지 않고 점점 벌어지고 있다고 합니다.(위 사진 참조)


출처글

http://www.ecobuddha.org/community/4343

http://blog.ohmynews.com/rufdml/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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