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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그린스타트 (http://www.greenstart.kr)


자동차가 배출하는 CO₂는 환경을 파괴하고 기후변화를 초래합니다. 우리가 자동차를 어떻게 관리하고 운전하느냐에 따라 유해가스의 배출량과 연료 소모량이 많이 달라집니다. 올바른 사용방법으로 우리의 건강과 지구의 건강을 지켜보세요. 


자동차를 구매하려고 마음 먹었다면 꼭 비교하고 선택하세요


자동차를 구매할 때는 환경을 배려해서 선택해 보자


① 에너지소비효율 등급이 높은 차를 선택하자

새 차를 구매할 때는 반드시에너지소비효율등급을 비교해 보세요. 1등급 자동차가 5등급에 비해 약 50% 정도의 연료를 아낄 수 있습니다.  등급이 높은 차는 배출가스를 덜 배출하고 연간 약 110만원의 연료비와 세금을 아낄 수 있다고 하니 일석이조겠지요?


② 경·소형차를 선택하세요

경·소형차, 저공해 자동차, 수동변속기 차량을 선택할 경우, 고속도료 통행료, 주차료, 세금 등 평생 약 3천만원의 연료비를 절약할 수 있다고 합니다. 출퇴근 시 사용할 것이라면 굳이 대형차를 구입하지 말고 연료소비효율을 비교해서 똑똑하게 구매하세요.


③ 친환경 자동차도 고려해 보세요

새로이 자동차를 구매하려고 마음 먹었다면 이왕이면 환경을 배려한 친환경 자동차 구매도 고려해 보세요. 환경에 이로울 뿐 아니라 연비 또한 높아 훨씬 경제적입니다. 


운전습관만 고쳐도 에코드라이버(eco-driver)가 될 수 있어요


친환경 운전습관은 에코 드라이버의 기본


① 급제동, 급출발 하지 않기

출발 시 처음 5초간 시속 20km 정도까지 천천히 가속하여 출발하고, 정지 시 급제동하지 마세요.


② 경제속도 준수하기

경제속도 (60~80km/h)를 준수하여 운행할 때 연료소비가 가장 적고, 속도변화가 큰 운전을 하면 연료가 최대 10%까지 더 소비됩니다. 국도 60km/h, 고속도로 100km/h의 경제속도를 지켜보세요.


③ 불필요한 공회전 하지 않기

대기중이거나 짐을 싣고 내리기 위해 주·정차할 때 공회전을 하지 않으면 연료절약은 물론 엔진마모를 막을 수 있고, 공회전 시 변속기를 ‘드라이브(D)’ 대신 ‘중립(N)’으로 두면 30%의 연비개선 효과가 나타납니다.


④ 불필요한 짐을 싣고 다니지 않기 

불필요한 짐을 싣고 주행할 경우 연료가 낭비됩니다. 자동차에는 꼭 필요한 짐만 실어 연료낭비를 줄이세요. 예를 들면, 각종 청소도구와 골프채 등을 치우고, 20kg 정도인 가죽시트를 벗겨내면 약 60~70kg의 무게를 줄일 수 있습니다.


⑤ 에어컨 사용 줄이기

오르막길이나 체증이 심한 시내 주행시에 에어컨을 작동하면 엔진에 부담이 되므로 가능한 한 에어컨 사용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⑥ 내리막길 운전 시 가속페달 밟지 않기

평소 내리막길이나 신호등에서 정차할 경우 가속페달을 밟지 않으면 연료소모가 줄어듭니다.


⑦ 카풀에 참여하기

이웃이나 직장 동료들과 매주 한 번씩이라도 자동차를 함께 타면 쌓이는 정만큼 교통량도 줄어들고 연료도 아낄 수 있답니다.


⑧ 신호대기 시 자동변속 기어를 중립으로 놓기

신호대기나 정체 시 자동변속 기어를 중립으로 놓으면 온실가스 저감뿐 아니라 연료저감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⑨ 가까운 거리는 도보나 자전거를, 먼 거리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자동차도 오래 사용하고 환경도 생각하는 자동차 관리법


차량은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좋다


① 차량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기

공기압이 10% 감소할 때마다 연비가 1% 악화되기 때문에, 장거리 주행 전에는 반드시 타이어 공기압을 체크하는 등 적정공기압을 유지하여 연료소비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② 에어필터는 항상 깨끗하게

에어필터가 막히면 자동차의 성능이 떨어지고 연료도 10%가량 더 소모됩니다. 에어필터는 깨끗한 상태로 유지되도록 정기적으로 교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③ 꼼꼼히 연비 확인하기

자동차 연비가 평소보다 떨어지기 시작하면 엔진 정비가 필요할 지 모릅니다. 연비 감소가 현저하게 나타나면 빨리 자동차 엔진을 점검해야 합니다. 


④ 자동차 엔진오일 교환

제대로 된 엔진오일을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하세요. 엔진오일은 매5,000~8,000km마다 교환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⑤ 엔진오일 누출점검

자동차에서 엔진오일이 새면 빗물배수관을 통해 수원지로 흘러듭니다. 오일 1ℓ는 100만의 물을 오염시킬 수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자동차를 점검해 오일이 새는지 확인하세요.


⑥ 엔진 점검 경고등을 무시하지 말자

엔진 점검 경고등에 불이 켜지면 엔진에 문제가 생겨 공기오염을 증가시키고 연료의 경제성을 감소시키고 있다는 표시입니다. 엔진 점검 경고등에 불이 켜지면 빨리 자동차 정비소를 방문해야 합니다.


⑦ 주유시에도 환경을 생각하기

연료를 너무 가득 채우거나, 적게 주입하지 말고 연료 탱크의 총 용량 중에서 5정도 여유를 두고 연료를 넣으세요. 주유 중에 엔진을 멈추지 않으면 연료가 낭비될 뿐 아니라 안전에도 문제가 되므로 주유 중에는 반드시 엔진을 정지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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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를 할 때 사용하는 가전기기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만큼만 효율적으로 사용해 불필요한 환경오염이나 에너지 낭비를 막아야 합니다.


고효율등급의 제품 사용하기

동일한 제품을 사용한다면 에너지 효율 등급이 높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효율 등급 제품을 사용했을 때>

 

일반냉장고 

양문냉장고 

 전기밥솥

 CO₂흡수량

어린소나무 7그루 / 년

 어린소나무 18그루 / 년

 어린소나무 9그루 / 년

 비 용   절 약

4,577원 / 년

 11,512원 / 년

 5,580원 / 년



냉장고는 60%정도만 채우고 정리정돈은 구분이 잘 되도록

냉장고는 깨끗이 정리정돈 하여 전체 용량의 60% 정도 채워서 가동하면, 냉기순환이 잘 되어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필요한 것을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냉장고의 문을 열 때마다 찬 공기의 약 30%가 빠져나가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필요한 것을 꺼내고 문을 닫는 것이 에너지 절약을 위한 좋은 습관입니다. 


| 냉장고 정리정돈 Tip! 

ㆍ 검은 비닐봉투 보다 투명용기를 활용

 음식물 용기에 내용물과 보관일자를 기록한 메모 부착

 용도에 따라, 빈도에 따라 적재적소에 음식물을 배치하기 



냉장고 청소는 깨끗이 

냉장고 뒷면에 있는 코일을 깨끗하게 유지하면 에너지 효율이 30% 가량 높아집니다. 냉동실에 성에가 끼어 있으면 더 많은 에너지가 소비되기 때문에 성에가 3~5cm두께로 쌓였다면 성에를 제거해야 합니다. 



냉장고 문이 제대로 닫혔는지 확인하는 습관을 길러보아요

냉장고 문 사이에 종이를 놓고 닫아보세요. 종이가 흘러내린다면 문이 제대로 닫히지 않는다는 것! 차가운 공기가 빠져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문에 붙어 있는 고무나 자석 등이 제 역할을 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냉장고는 최대한 서늘한 곳에, 다른 가전기기로부터 가능한 한 멀리, 또 공기 순환을 위해 벽으로부터 적어도 5cm는 떨어지게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냉장고 온도를 확인해 보세요

냉장실의 적절한 온도는 3~5℃이며, 냉동실은 -15℃입니다. 이 온도에서도 거의 모든 기능을 할 수 있으므로 그보다 낮은 온도를 유지하는 것은 에너지와 전기요금을 낭비할 뿐입니다. 냉장고 내부에 있는 온도계를 확인하고, 온도를 적정하게 맞추어 보세요.


 

기름기가 있거나 음식찌꺼기가 들러 붙어 있는 그릇은 에벌설거지를 해보세요

기름기가 많거나 음식 찌꺼기가 들러붙어 있는 그릇은 씻거나 식기세척기에 넣기 전에 먼저 비눗물에 담가두면 사용하는 물의 양과 에너지를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싱크대에 물을 틀어놓고 하기보다는 싱크대를 막거나 설거지통에 물을 받아놓고 설거지를 하고, 그릇을 헹굴 때 사용하는 물의 양을 줄이기 위해 절수형 수도꼭지를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리할 때 냄비뚜껑을 자주 열어보지 마세요

음식이 어떻게 되어 가는지 궁금하다고 자꾸 냄비뚜껑을 열어보면 그때마다 약 25%의 열이 밖으로 빠져나가 그만큼 에너지가 낭비되므로 자주 열어 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가스레인지의 화구 크기보다 작은 크기의 용기를 사용할 경우 주변으로 열이 달아나 에너지를 낭비하게 됩니다. 가능한 한 작은 냄비나 프라이팬을 사용하고, 전기 주방기구를 사용한다면 열 전도율을 높이기 위해 평평한 바닥의 주방기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녹색생활이란, 

일상생활 속에서 자원과 에너지를 현명하고 친 환경적으로 이용하여

온실가스 배출을 적게하고 녹색사회를 구현하고자 하는 생활습관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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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를 이용해 인위적으로 시원하거나 따뜻한 공기를 만드는 것은 엄청난 환경파괴를 불러옵니다. 생활 속에서 냉난방 기구 사용을 조금씩만 자제하면 지혜로운 저탄소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1℃ 높이고 겨울에는 2℃ 낮추고

여름철 냉방온도는 외부온도와 5℃이상 차이 나지 않도록 평균 26~28℃를 유지하고, 겨울철 실내온도는 평균 19℃로 유지되도록 약2℃ 낮추면 전기요금도 절약될 뿐 아니라 한 가정당 연간 84그루의 어린 소나무를 심는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냉방은 조금 따뜻하게, 난방은 조금 서늘하게>

 

 여름철 냉방온도를 1℃ 높이면

 겨울철 난방온도 약 2℃ 낮추면 

 CO₂흡수량

 어린 소나무 3그루 / 년

 어린소나무 81그루 / 년

 비 용 절 약

  3,922원 / 110일

 57,214원 / 110



보일러 사용시간을 1시간만 줄여도 전기요금 11만원 절약

보일러 사용을 하루 평균 3시간으로 1시간씩 줄이면 어린 소나무를 155그루를 심는 효과를 발휘합니다. 뿐만 아니라 주기적으로 보일러 배관 및 내부청소를 하면 에너지 효율이 약 5% 개선되어 이로 인해 전기요금을 연간 22,000원 절약할 수 있습니다.


<보일러 사용은 현명하게>

 

 보일러 사용 1시간 줄이기 

 주기적인 보일러 내부청소

  CO₂흡수량

 어린소나무 155그루 / 년

 어린소나무 31그루 / 년

  비 용 절 약

 110,027원 / 110일

  22,005원 / 년

                                                                              


생활 속 사용 시간을 1시간만 줄여보아요!

생활 속에서 각종 냉난방 제품의 사용 시간을 1시간만 줄여도 저탄소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보다 나은 미래 지구 환경을 위해 1시간만 양보해 보세요.


<각종 냉난방 제품의 사용시간을 1시간 줄였을 때>

 

전기장판 

선풍기 

에어컨 

 CO₂흡수량

어린소나무 5그루 / 년 

어린소나무 1그루 / 년 

 어린소나무 10그루 / 년

  비 용 절 약

2,975원 / 년 

 501원 / 95일

6,025원 / 55일 

                                                                                     


쿨맵시로 더위 탈출, 온맵시로 추위극복


쿨맵시 복장은 체감온도를 약 2℃ 낮추는 효과가 있다.

난방 제품의 사용을 자제하는 대신에 쿨맵시(Cool + 맵시)와 온맵시(溫 + 맵시)로 더위와 추위를 극복해 보세요. 


노타이, 반팔 셔츠, 무릎 길이 스커트 등 간편하고 시원한 쿨맵시 복장은 체감온도를 2℃ 가량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나친 냉방에 의한 두통, 어지럼증, 피부건조증 등의 냉방병 증세와 우리몸의 방위체력 저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쳐입기, 내복입기, 목도리 등 편안하면서 따뜻한 온맵시 복장은 체감온도를 2.4 가량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과도한 난방으로 인한 인체 대처능력과 면연력 약화, 피부건조증 뿐만 아니라 잔주름살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녹색생활이란, 

일상생활 속에서 자원과 에너지를 현명하고 친 환경적으로 이용하여

온실가스 배출을 적게하고 녹색사회를 구현하고자 하는 생활습관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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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터치는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을 때 자동으로 전력을 감소시켜 주는 프로그램이다.


(주) 이니스프리, 환경부와 컴퓨터 대기전력 절약프로그램 '그린터치' 설치 등 협약

환경부는 ㈜이니스프리와 4월 22일 ㈜이니스프리 본사에서 ‘그린터치 보급 확대 및 사회공헌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환경부가 그린스타트 전국 네트워크와 함께 개발해 보급하고 있는 컴퓨터 대기전력 절약 프로그램 ‘그린터치’를 활용해 기후변화의 주범인 온실가스를 줄이고, 나무심기 효과 등을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년에 최대 144kWh의 전기 절약, 소나무 22그루를 심는 효과 

그린터치 프로그램을 컴퓨터에 설치해 최대 절전모드로 하루 3시간, 연간 240일 구동할 경우 1년에 최대 144kWh(비용 17,000원)의 전기를 절약할 수 있다. 이는 이산화탄소로 환산하면 61kg을 저감하는 셈이며, 소나무 묘목 22그루를 심는 효과와 같다. 


프로그램 보급 상호협조와 사회공헌 활동 등 협약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녹색생활 실천운동 프로그램의 개발 및 보급에 대한 상호 협조와 정보 공유, 각종 기후변화 대응 캠페인의 공동 전개,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에 따른 경제적 효과의 사회공헌 등이 이뤄지게 된다.


그린터치, 올해 안에 약 70만대 보급 계획 

환경부는 올해 안에 그린터치를 금융권, 학교 등에 약 70만대를 보급하고, 이 중 일부라도 나무심기, 사회적 약자, 녹색생활 실천 프로그램 개발 등의 사회 공헌에 투입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그린터치 보급에 따른 전기요금 절약금액은 사회공헌사업에 활용

그린터치 보급에 따른 전기요금 절약금액은 내년부터 나무심기 등의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는데 활용할 예정이며, ‘그린터치’외의 컴퓨터 종이절약프로그램, 대기전력 절전용 자동판매기 설치 등을 통해서도 온실가스 감축과 생활 속 환경복지 활동을 꾸준히 추진할 방침이다. 


그린터치는 개인과 기업 모두 무료로 다운로드받아서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무료 다운로드 받으러 가기 >>> http://www.greentouch.kr


 출처 : http://blog.naver.com/mesns/11016669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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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이고 지속가능성에 충실한 디자인 개발과 

통합적인 브랜드 개발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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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녹색도시부산21추진협의회'는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의 일환으로 녹색교통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자전거 마일리지 운동’ 전개한다.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자전거 주행 기록를 통보하는 시민들은 주행기록에 따라 자전거, 문화상품권 등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들은 녹색도시부산21추진협의회 홈페이지(http://www.ecopa21.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오는 5월 21일(화)까지 제출하면 된다. 선착순 100명에게 참가 자격이 주어지며 참가자들에게는 6월 1일 발대식 때 자전거 주행 기록계가 무료로 제공된다.



페달을 밟을수록 지구가 숨을 쉬어요. / 이미지 출처 : http://pixabay.com/ko/users/PublicDomainPictures/



이 운동은 참가자들이 6월~11월 6개월간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누적 주행거리를 기록해 매달 1회씩 통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행거리 통보는 전자우편(ecopa21@hanmail.net)을 이용하면 되며, 마지막 달 최종 통보 때는 참가수기와 인증사진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

 

참가자에게는 주행기록에 따라 최우수상(1명, 40만 상당 자전거), 성실상(2명, 20만원 상당 자전거) 그리고 노력상(12명, 5만원 상당 문화상품권)이 인센티브로 주어진다.

 

부산시 기후변화대응담당 윤삼석 사무관은 “페달을 밟으면 밟을수록 우리는 더 깨끗한 공기와 쾌적한 도시공간을 지키고 유산소 운동, 다이어트는 물론 여유로운 생활을 즐길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효과를 볼 수 있으므로 이번 운동에 많은 시민의 참여를 기다린다.”라고 말했다.


참가 문의 : 녹색도시부산21추진협의회 사무국(888-3587~9)


http://goo.gl/TEPZ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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